특별히 이번 총회를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성도님들께서 수요일 아침에 맛있는 닭죽으로 섬겨 주셨고 또 오전에는 각종 간식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수요일 저녁 예배에는 40여분의 성도님들께서 성가대원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영감있고 박력있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많은 목사님들께서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바쁜 저녁 시간에 어려운 시간을 내서 섬겨주신 성가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총회에 오신 목사님들 중에 한분을 우리교회에 모시게 돼서 참 기쁩니다. 바로 오늘 설교해 주시는 이대섭 목사님이십니다. 이대섭 목사님은 위스컨신 주에 있는 밀워키한인침례교회에서 목회하시는데 지난 3월에 저를 초청해 주셔서 제가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밀워키한인침례교회는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로 온 성도님들이 하나 되어 주님을 섬기는 교회입니다. 저의 교회를 방문해 주신 이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큰 은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미주한인침례교회 총회를 마치며...
특별히 이번 총회를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성도님들께서 수요일 아침에 맛있는 닭죽으로 섬겨 주셨고 또 오전에는 각종 간식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수요일 저녁 예배에는 40여분의 성도님들께서 성가대원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영감있고 박력있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많은 목사님들께서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바쁜 저녁 시간에 어려운 시간을 내서 섬겨주신 성가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총회에 오신 목사님들 중에 한분을 우리교회에 모시게 돼서 참 기쁩니다. 바로 오늘 설교해 주시는 이대섭 목사님이십니다. 이대섭 목사님은 위스컨신 주에 있는 밀워키한인침례교회에서 목회하시는데 지난 3월에 저를 초청해 주셔서 제가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밀워키한인침례교회는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로 온 성도님들이 하나 되어 주님을 섬기는 교회입니다. 저의 교회를 방문해 주신 이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큰 은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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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3장 29절
(이번주는 영유아부 설교를 담당하고 있는 이기중 협동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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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이번주는 찬양팀을 담당하고 있는 조훈호 전도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광대한 그랜드캐년을 비롯해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답고 놀라운 자연의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이 귀한 시간 동안 제 마음의 고백, 입술의 고백에 가장 많이 부른 찬양은 매 주일 예배 후 우리가 함께 부르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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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교회 사역을 마무리하며...
(이번주는 에녹회를 담당하고 있는 민진성 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지난 안녕하세요. 저는 한우리 교회에서 에녹회를 섬기고 있는 민진성 목사입니다. 저는 6월 달을 마지막으로 한우리 교회를 사임하고, 워싱턴 D.C.에 위치한 교회의 부목사로 청빙 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우리 교회를 2016년 1월부터 출석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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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침례교회 총회를 마치며...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세미한 교회에서 미주한인침례교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침례교 총회는 다른 여느 교단처럼 모여서 회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침례교 목회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함께 모여 벌이는 축제이자 잔치입니다. 여러 강사님들을 초청하여 부흥회와 각종 세미나를 열고 기도하며 은혜 받으며 새롭게 재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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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도전을 지나며
(이번주는 새가족부/선교/중보기도를 담당하고 있는 민두식 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하와이에 어려서부터 서핑을 즐기는 한 소녀가 있습니다. 서핑을 얼마나 잘 타는지, 그 지역 대회에서 1등을 밥 먹듯 합니다. 온 가족은 그녀의 서핑 실력을 자랑스러워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냅니다.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던 터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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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총회를 준비하며
오늘 6월11일(월)부터 14일(목)까지는 북미주한인침례교회 총회가 세미한 교회에서 열리게 됩니다. 북미주한임침례교 총회는 약 850개 교회를 회원교회로 가지고 있는 대형교단으로 매년 각 지역을 순회하며 총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900여명의 목회자 부부와 자녀들이 참석하겠다고 이미 등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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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여름 수련회
(이번주는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는 조국현 전도사의의 글을 게재합니다) 청년부 여름수련회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알칸사 유레카스프링스에서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이번에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광주지구 대표로 섬기고 계시는 이종석 목사님을 수련회 강사로 초청하였습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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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나누고 싶은 이야기
지난주는 마음이 편치 않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주일 설교에서 오해가 될 만한 내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부모님들에게 용돈을 드려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 하나님도 돈을 좋아하십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있는 곳에 물질이 있고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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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
오늘은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님의 글로 목회자 칼럼을 대신합니다(편집자) 지난달 6일 아침 김영애 권사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김 권사님은 한동대 김영길 명예총장의 부인이며, 베스트셀러인 ‘갈대상자’의 저자이기도 하다. 김 권사님은 그날 오후에 두 분의 권사님을 꼭 뵙고 함께 기도해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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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을 마무리하면서
(이번주는 신용호 부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2014년 쌀쌀했던 3월 첫 주에 한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여 3부 예배를 드렸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의 사역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휴스턴에서의 짧았던 사역을 끝낸 후, 처음 출석하게 된 곳이라, 저희에겐 그저 단순방문이었지만, 그날 초등부와 유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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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제자훈련에 있어서 부모님의 중요성
(이번주는 Youth를 담당하고 있는 이수환 전도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신명기 6:4-9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의 마지막 교훈을 전합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고 후손들에게도 믿음을 계속해서 가르치기를 소망했습니다. 모세는 이들이 후손들을 바르게 일으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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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시간 조정에 대하여
예배 시간에 관하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셔서 오늘 칼럼에서는 예배시간 조정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다른 예배 시간은 문제가 없는데 2부 예배와 3부 예배시간은 늘 논란이 되어 왔습니다. 2부 예배가 9:30에 시작하고 3부 예배가 11시에 시작하기 때문에 2부 예배를 늘 쫓기는 마음으로 드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