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칼럼에서는 지구촌 가정 훈련원에서 펴낸 ‘남편의 눈물이 내 볼을 타고 흘렀어요’ 란 책 21페이지에 나온 글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전에는 남편 때문에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나 때문에 남편이 얼마나 힘들까를 생각합니다.
전에는 내가 참는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남편도 많이 참는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전에는 남편을 다른 사람과 비교 했지만 이제는 남편을 창조적으로 바라봅니다.
전에는 남편을 특이한 사람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남편을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전에는 남편이 전화해 주지 않아 섭섭했습니다.
이제는 남편이 나를 믿기 때문에 전화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전에는 친정이 우리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시댁이 우리집이고 친정은 남편의 처갓집이 되었습니다.
전에는 아이들이 우선이었지만 이제는 남편이 우선입니다.
전에는 남편을 사랑하려고 노력했지만 이제는 나의 성숙을 위해 먼저 노력합니다.
전에는 남편이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먼저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전에는 남편이 돈 벌어오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이 가져다 주는 돈에 대하여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전에는 남편은 항상 가해자이었고 나는 항상 피해자이었습니다.
이제는 남편도 나 때문에 힘들어하는 피해자이임을 인정합니다.
전에는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남편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임을 인정합니다.
전에는 남편이 먼저 나를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먼저 남편을 사랑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오늘 칼럼에서는 지구촌 가정 훈련원에서 펴낸 ‘남편의 눈물이 내 볼을 타고 흘렀어요’ 란 책 21페이지에 나온 글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전에는 남편 때문에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나 때문에 남편이 얼마나 힘들까를 생각합니다. 전에는 내가 참는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남편도 많이 참는구나 ..
(이번주는 신용호 부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오늘은 우리 교회에 있어서 축복된 날이자, 은혜의 날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따라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리고자 목사로서 기름부음을받고 그 길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목사안수식이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목사 안수예배를 준비하면서 저는 몇년 전 제..
(이번주는 어린이부를 담당하고 있는 윤효원 전도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얼마 전 “Raise your kids without raising your voice(소리 지르지 않고 당신의 자녀를 양육하라)” 라는 제목의 책을 인터넷에서 조회하는 중에 재미있는 글의 제목을 발견하였습니다. “Raising kids without raising your blood ..
(이번주는 유치부를 담당하고 있는 권 레베카 전도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몇 개월 전에 삼성생명 보험에서 건강검진 상황을 몰래카메라로 담은 "당신에게 남은 시간"이란 영상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영상에서는 아무것도 모른 채, 진료의 결과를 받기 위해 진료실을 방문한 검진자들에게 의사는 남은 삶이 ..
얼마 전에 우리교회 에녹회 성도님들과 함께 조지 부시 대통령 뮤지엄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뮤지엄 안에는 부시 대통령의 집무실을 그대로 만들어 놓은 방이 있었는데 그 방에는 링컨 대통령의 초상화가 있었습니다. 그 초상화를 보면서 “부시 대통령은 링컨의 어떤 면을 닮고 싶어서 링컨을 자신의 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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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가장 큰 두 가지 이유를 꼽는다면 예배와 선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기 위해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땅 끝까지 전하도록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예배가 없는 교회가 참다운 교회가 아니듯이 전도와 선..
(이번 주는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는 문요셉 전도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칠흑 같은 어둠. 하늘이 빛을 잃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얼굴을 돌리셨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생명이 꺼져 갔습니다. 빛이 어둠에 자리를 내어 주고 생명이 죽음에 삼켜졌습니다. 그 어둠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음성이 들려옵니다...
산에 여우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여우의 발은 험한 산길을 다니느라고 가시에 찔리고 돌에 부딪혀 성할 날이 없었습니다. 여우는 어느 날 사람들이 돌 자갈이 널려 있는 험한 산길을 아스팔트로 포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우는 “바로 이거야!” 하고는 원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것은 토끼의 가죽으..
(이번주는 어린이부를 담당하고 있는 윤효원 전도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제 기억으로 1983년 즈음인 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40일 금식 기도를 하러 기도원에 들어가시면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었던 저와 제 동생들을 앉혀 놓으시고, 유언을 하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 세 자녀에게 본인이 줄 수 있는 것..
학교에 신입생으로 입학가거나 회사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하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반드시 오리엔테이션을 시행합니다. 우리교회에서도 몇 년 전부터 새 가족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5주 과정의 ‘새 가족 훈련반’을 운영해 왔었습니다. 여기에서는 복음도 소개하고 침례와 주의 만찬식, 그리고 우리 ..
(이번 주는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엄주용 전도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전 세계에 퍼져 살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은 대한민국 남한 인구의 삼분의 일 정도인 약 1천 4백 50만명 정도 입니다. 이 중에 미국에 살고 있는 유대인은 약 648만명 (1990년 통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토의 넓이는 한국의 강원도보다 조금 더 큽니..